한여름에도 오후 4시 반이면 시원한 그늘로 변하며
또한 1급수 자연 계곡이 더위를 식혀주고
밤이 되면 수많은 별을 관측할 수 있는 별 보기 명소입니다.
★ 기준 8인 / 최대 100인 ★
입실 오후 1시 / 퇴실 오후 12시 (정오)
든든한 아침: 투숙객 모두에게 아침 조식으로 시원한 해장국을 제공
이웃 농가 밭에서 갓 수확한 싱싱한 야채와 지역 농가에서
직접 도축한 신선한 고기를 하나로마트보다 저렴하게 구매
퇴실 후 마음껏 계곡에서 놀고 가실 수 있습니다.
자연 강 자갈: 맨발로 다녀도 다치기 않아요 (7mX10m)